April 2006


구수한 맛을 내려면 다 끓은 후에 날콩가루, 들깨가루를 넣는다. 여름철 영양식으로 가족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돼지감자탕은 푹 고아진 뼛국에 찐 감자 를 넣고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매콤한 맛을 내어 만든 보신 음식이다. 만들기가 부담스러워 선뜻 시도해보지 못한 주부라도 몇 가지만 알아두면 맛있는 감자탕을 끓일 수가 있다. 감자 는 날것 대신 찜통에 찐 것을 넣고, 고추장은 돼지뼈를 충분히 푹 끓인 다음 풀어넣는다. 또 국물에 들깨가루나 날콩가루를 넣으면 더욱 구수하다.

 

분량

0인분

난이도

아마추어

칼로리

0 Kcal

조리시간

0분

주재료

기본재료 돼지등뼈 1㎏,감자 8개,고추장 2큰술,고춧가루 1큰술,날콩가루 2큰술,들깨가루 2큰술,대파 2뿌리, 다진 마늘 약간.다진 생강 약간.양파 1/4개,소금 약간,후춧가루 약간

부재료

 
 
조리법

  1. 돼지뼈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후 끓인다.

    돼지뼈는 큼직하게 토막낸 후 하룻밤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핏물이 어느 정도 제
    거되면 다시 물을 붓고 한번 슬쩍 끓인 후 끓인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오랫동안 뭉근
    하게 끓인다.

  2. 감자는 찜통에 찐다.

    감자는 물에 삶은 것이나 날것을 그대로 넣는 것보다 찜통에 쪄서 사용하는 것이 더욱 고소
    하고 맛있다.

  3. 충분히 끓인 뼛국에 고추장을 푼다.

    3∼4시간 정도 뼛국을 충분히 끓인 후 고추장을 풀어 다시 끓이고, 다진 마늘과 생강을 넣
    고 양파도 다져서 넣는다.

  4. 찐 감자, 고춧가루, 콩가루, 들깨가루를 넣는다.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찐 감자와 고춧가루를 넣고 어느 정도 끓인 후 날콩가루와 들깨가
    루를 넣어 끓인다.

  5. 돼지뼈감자탕에 대파를 넣고 간을 맞춘다.

    감자탕이 거의 다 끓었으면 대파를 큼직하게 썰어넣고,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맛내기 비결은 바로 이것!

◈감자는 찜통에 쪄서 넣기

감자는 날것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물에 삶는 것보다 찜통에 쪄서 사용하는 것이 감자의 형
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 맛도 구수하다.

Cooking Point

1.돼지뼈는 찬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 핏물을 완전히 빼내야 국물이 맑고 구수하다.

2.고추장은 미리 넣지 말고 뼛국이 충분히 끓은 후에 풀어넣는다.

3.찜통에 찐 감자는 이미 다 익은 상태이므로 국물이 거의 다 끓은 후에 넣는다.

4.날콩가루는 가루째 넣으면 덩어리가 지기 때문에 물에 풀어넣고, 볶아 만든 들깨가루는 그
대로 넣는다.

 
매운탕의 기본인 동태매운탕을 시작으로 다른 생선을 이용해서도 끓여 보세요. 기본은 같지요..
재료

동태 1마리 , 배추 2잎 , 모시조개 200g , 두부 ½모 , 콩나물 100g, 대파 ½뿌리 , 쑥갓 3잎 , 미나리 3줄기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후추

동태는 머리를 떼고 내장을 꺼내 깨끗이 씻은 후 큼직하게 토막을 내 놓는다.
모시조개는 소금에 비벼 깨끗이 씻은 다음 삶아 놓는다.
콩나물은 꼬리를 떼어 내고 다듬어서 깨끗이 씻어 놓는다.
두부와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배추는 깨끗이 씻어서 5㎝길이로 길게 잘라 놓는다.
조개 삶은 국물에 고추장·고춧가루·다진 마늘·생강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
⑥에 배추를 넣어 끓이다가 콩나물·동태를 넣고 다시 끓인 다음 소금·후추로 양념한다. 충분히 끓었으면, 두부·대파·미나리를 넣고 다시 끓인 다음 그릇에 담는다.
담백하고 칼칼한 매운탕의 맛을 즐기려면 콩나물을 많이 넣고, 고추장 대신 고추 다대기를 만들어 장국에 풀어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하면 시원한 맛을 낸다. 쑥갓을 넣고 끓이면 향이 덜하므로 마지막에 곁들이는 것이 좋다.
생태로 끓이면 더욱 시원하다.
 
 

분량

0인분

난이도

아마추어

칼로리

0 Kcal

조리시간

0분

주재료

재료 닭1마리(400g), 수삼 20g, 밤 80g, 대추20g, 찹쌀 1컵(200g), 대파 40g, 마늘 40g

부재료

 
 
조리법

  1. 닭은 내장을 빼고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2. 밤은 껍질을 까고, 대추와 수삼은 깨끗이 손질한다.
  3. 대파는 링으로 썰고 찹쌀은 미리 불려 둔다.
  4. 냄비에 물을 여유있게 붓고 손질한 밤, 수삼, 대추와 닭을 함께 넣고 익힌다.
  5. 닭이 익으면 대파와 소금후추를 곁들여 낸다.
  6. 남은 육수에 찹쌀을 넣고 끓인다.
◐ 요 리 방 법 ◐

재료 : 닭 1마리, 찹쌀 1컵, 밤 5톨, 대추 10알, 인삼 1뿌리, 마늘 1통, 황기 20g, 녹각 20g, 구기자 20g, 대파 1대만드는 법
1 닭은 배를 가르지 않고 내장을 꺼내 깨끗이 씻어 놓는다.
2 ①에 불린 찹쌀, 밤, 대추, 마늘, 인삼을 넣어 배를 채운다.
3 이쑤시개로 닭다리를 고정시켜 내용물이 빠지지 않게 한다.
4 한방 재료인 황기, 감초, 녹각, 구기자를 베보자기로 된 주머니에 넣는다.
5 냄비에 닭과 한방 주머니를 넣고 물을 부어 1시간 30분 정도 푹 익힌다.
6 그릇에 닭을 올린 후 대파를 곁들인다.

 1. 닭은 기름기를 제거 한후 깨끗이 씻어 놓는다.
2. 밤과 은행은 껍질을 벗기고 생강은 얇게 저민다.

3. 닭속에 불린 찹쌀, 마늘, 밤, 은행, 생강, 대추를 채워 넣고
다리를 오므려 놓는다.
4. 끓는물에 3의 닭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줄여 은근히 끓인다.
5. 4의 닭이 익으면 대파송송 썰은 것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 간을 한다.

 

 

분량

0인분

난이도

아마추어

칼로리

0 Kcal

조리시간

0분

주재료

기본재료 고등어 1마리, 무 80g, 꽈리고추 5개, 쑥갓 약간

부재료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된장 1큰술, 고운 고춧가루 2작은술, 조미술 1큰술, 물 1컵
 
 
조리법

  1. 고등어는 4토막으로 어슷하게 저며 썬 후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다.
  2. 무는 4㎝ 크기로 납작하게 썬다.
  3.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씻는다.
  4. 진간장에 된장, 고춧가루, 조미술을 넣고 물을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5. 냄비에 고등어와 무를 담고 4의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뚜껑을 덮고 끓인다.
  6. 고등어가 익고 국물이 반 정도 줄어들었으면 5에 꽈리고추를 넣고 숟가락으로 국물을 끼얹어 가며 센불에서 윤기나게 조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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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The company hopes to better the record on Apr. 13 when it launches Google Calendar — a free, Internet-based calendar that helps users keep track of important dates, events, and information.

Early indications are promising. Several analysts who have tried the product believe Google (GOOG) may be on to something. Google Calendar differs from most other online calendar services because it lets users publish and share the information, as well as overlay events from other calendars.

SYNCED SCHEDULES.  Google Calendar users, for example, could sync their own calendars with those of a spouse and children to more efficiently plan a summer vacation. “Our goal is to reduce the burden of running a calendar,” says Google Product Manager Carl Sjogreen.

That may be just the start. Google’s goal is to make this not just an end product, but rather a platform for organizing events and sharing information, analysts say. “Google has rethought the entire role of a calendar,” says Forrester Research analyst Charlene Li. “It recognizes you have several calendars to manage and that you have to interact between them.”

Calendar could thrust Google into other new areas, including territory occupied by the likes of Evite, owned by Barry Diller’s IAC/InterActiveCorp (IACI). Google Calendar lets users plan events, including sending out invitations and reminders, keeping track of RSVPs, and interacting with potential guests.

ADS FOR EVENTS.  Although Google has not announced how it plans to make money from the calendar offering, event planning could provide prime real estate for advertisers. A local costume store could advertise in conjunction with an invitation for a Halloween party, for instance. “Events are highly monetizable,” says Li.

Google will initially integrate its beta calendar product with its two-year-old e-mail service, Gmail (see BW Online, 10/26/05, “Gmail: Just a Bit Too Quirky”). The fledgling e-mail service could use the shot in the arm that may accompany added features. Despite a sleek interface and free, jumbo-size accounts, analysts estimate that Gmail has attracted about 10 million users. Not bad, but it’s less than 10% of the amount of e-mail users at Yahoo or Microsoft’s Hotmail, say the analysts.

[중앙일보 하재식 기자] 3년제 법학 전문대학원인 '로스쿨' 제도가 2008년 본격 실시되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대법원 산하 사법개혁위원회(사개위)는 7일 로스쿨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한 '법조인 양성.선발제도 개선안'을 이달 말 전체회의에 상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개위 전체위원(21명) 가운데 80% 이상이 로스쿨 도입에 찬성하고 있어 이번 개선안이 사개위의 최종안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최종영 대법원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최종안을 전달하면, 정부는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개선안에 따르면 로스쿨 졸업생이 나오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한시적으로 현행 사법시험제도와 변호사자격시험이 함께 실시된다. 그동안 사법시험을 준비한 응시생들이 변호사자격시험을 치르지 못해 법조인이 되지 못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개선안은 또 로스쿨 전체 입학정원은 '현재의 사법시험 합격자 수(1000명)를 기준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현재 사개위는 변호사자격시험의 합격률이 80% 정도 되는 게 바람직하다. 입장이다.따라서 로스쿨의 전체 입학 정원은 1200명선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또 로스쿨은 원칙적으로 6학기(3년)제로 운영되며, 입학 자격은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로 제한키로 했다. 신입생은 학부 성적과 어학능력, 적성시험 성적, 사회활동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된다. 어학능력 및 적성시험의 방법이나 내용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사개위는 로스쿨을 어느 대학에 인가할지에 대한 권한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에게 주기로 했다.단 교육부 장관은 정부.법조인.법학교수.공익대표 등으로 구성된 가칭 '법학교육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인가 과정에서 반영해야 한다.사개위는 또 로스쿨 설치인가 기준과 관련,

▶전임교수 대 학생 비율을 1대 15명 또는 1대 12명 이하

 ▶전임교수 20명 이상

▶전임교수 중 20% 이상이 전공분야 경력 5년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의견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로스쿨 학비가 너무 비싸 저소득층 자녀들이 법조인이 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장학금 제도 마련 등이 필요하다.밝혔다.

하재식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angelha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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